1 2 3 4 5 6 7 8 9 10  > 
    소형 트럭을 몰고 다니면서 과일과 야채를 팔던 사람이 네 살짜리 사내아이를 치었습니다. 골목길에서 자전거를 탄 아이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
더보기  댓글  펼침
     예수님은 전도를 위하여 제자들을 파송하면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의 비둘기는 집비둘기를 말합니 ...
더보기  댓글  펼침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이 공동체를 통해서 성숙하도록 디자인하셨습니다. 따라서 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모임은 우리가 진정한 믿음의 가족을 경험하며 ...
더보기  댓글  펼침
    마라톤 선수는 42.195km를 쉬지 않고 달립니다. 2시간이 넘는시간을 오직 결승점을 향해 달려갑니다. 선수는 결승점에 도달하기 전까지 어떤 쉼 ...
더보기  댓글  펼침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뿐입니다. 마음 속에 실제로 자리잡은 것이어야 열정이 생기고 노력도 하게 됩니다. 또한 가치 있게 여기는 일을 ...
더보기  댓글  펼침
     서점에 가 보면 자녀 교육에 대한 책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들은 한결같이 자녀들을 어떻게 하 ...
더보기  댓글  펼침
    한 어머니가 두 딸의 옷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진짜 명주와 인조 옷감을 사왔습니다. 언니는 얌전해서 옷을 험하게 입지 않으므로 인조 옷감으로 지어주 ...
더보기  댓글  펼침
    몇몇 사람들이 모여 낮과 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쪽에서 사람이 걸어오는데 남자인지 여 ...
더보기  댓글  펼침
    미국의 필라델피아에 있는 뎀플교회가 세워졌을 때의 일입니다. 교회당이 너무 비좁아서 한 소녀가 예배를 드리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어른들도 ...
더보기  댓글  펼침
    사해(死海)는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에 있는 육지로 둘러싸인 염호(鹽湖)로 물을 받아들이기만 할뿐 다른 곳에 물을 나눠주지 못하는 호수로 알려져 ...
더보기  댓글  펼침
    칭기즈칸은 황제가 된 후에 자신과 생사를 함께한 사람들에게 "타르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면서 그들에게 여섯 가지 특권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첫째, ...
더보기  댓글  펼침
    우리의 삶이 평화롭고 순탄할 때에는 여유있게 신앙을 유지하면서 헌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닥치고 상황이 긴박해지면서 하나님 ...
더보기  댓글  펼침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풍년이나 흉년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 속에는 풍년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흉년이 있을 수 있기 때문 ...
더보기  댓글  펼침
    미국의 44대 대통령이었던 오바마에게는 그의 자서전에 언급될 정도로 절친했던 고교 시절의 단짝이 있었습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한 사람은 미국 ...
더보기  댓글  펼침
    흔히 용서는 과거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건이나 상황, 지나간 것에 대한 반응이 용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용서하지 않는 사 ...
더보기  댓글  펼침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들은 밥보다 라면이나 햄버거와 같이 입맛에 맞는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영양가가 고른 식사를 하지 않으면 필요한 영 ...
더보기  댓글  펼침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께 "이곳은 빈들이고 때 ...
더보기  댓글  펼침
     삼천 원 이상의 식사는 절대 하지 않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보다 비싼 음식을 먹는 날이면 이 청년은 하루 종일 괴로워했습니다. ...
더보기  댓글  펼침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입을 새 교복을 맞추어 입습니다. 아무리 중학교 교복이 정이 들었어도 더 이상 그것을 입 ...
더보기  댓글  펼침
    일반적으로 양은 물을 아주 싫어하고 무서워합니다. 그런데 몽골처럼 목축을 주업으로 하는 나라에는 초원 곳곳에 작은 개천이 흐릅니다. 수백 마리나 ...
더보기  댓글  펼침